“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들의 희망찬 새 학기를 응원합니다”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오비맥주와 리하베스트가 새 학기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500만원 어치의 문구용품과 리너지바를 강남복지재단(이사장 이의신)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너지바’는 오비맥주가 리하베스트와 함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을 통해 선보인 고단백 에너지바 입니다.

문구용품은 오비맥주와 리하베스트가 지난 1월 실시한 카스 맥주박으로 만든 에너지바인 ‘리너지바’ 크라우드 펀딩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했습니다.

공책과 연필세트, 필통, 수첩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강남구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오비맥주 이은아 부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새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고단백 간식인 리너지바와 문구용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여파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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