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옥 부의장 <경실련> [ 경인방송 = 보도국 ]


김연옥 인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공동대표가 최고 의결기관인 중앙위원회 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경실련은 지난달 말 ‘2021년 제16기 2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지역경실련협의회의 추천과 경실련 상임집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천된 ‘김연옥 인천경실련 공동대표’를 ‘경실련 제16기 중앙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경실련 중앙위원회는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150 이상 300인 이내의 중앙위원으로 구성하고 1인의 의장과 약간 명의 부의장을 둡니다. 권한은 ▲공동대표‧감사 선출 ▲중앙위원회 선출직 상임집행위원 선출 ▲규약 개정 ▲사업보고 및 계획, 예산 및 결산의 승인 ▲특별기구, 부설기관, 전국 지부 조직의 설치 및 폐지 등입니다.


‘경실련 제16기 중앙위원회’ 의장은 이의영(前 상임집행위원장, 군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이며, 부의장은 김철환(前 상임집행위원회 부위원장, 새안산상록의원 원장), 양혁승(前 상임집행위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김연옥(現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최인석(現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등입니다.


신임 김연옥 경실련 중앙위원회 부의장(인천경실련 공동대표)은 인천 출생으로 인일여고와 카톨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해 출범한 인천주권찾기 조직위원회 공동대표로 활동했습니다.


강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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