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및 산업기술의 융합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제공= 화성시>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 화성 동탄 1신도시에 우리나라 융합연구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협력 플랫폼'이 구축됩니다.

 

화성시는 이원욱 국회의원과 LH,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이 같은 내용의 미래형 자족도시 구축을 위한  '과학 및 산업기술의 융합연구개발 협력강화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LH는 동탄1 신도시 내 1만 5천㎡에 전문 연구소와 사무공간, 코워킹 스페이스 등을 조성합니다.


서철모 시장은 "다양한 연구기관이 들어서면 우수 인재도 함께 유입될 것"이라며 "자족도시부터 미래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까지 화성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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