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5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17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4천41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168명, 해외 유입 5명입니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는 안산 부품 제조업 관련 확진자가 7명 발생해 도내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명이 됐습니다.

또 성남 요양병원 관련 3명(누적 82명), 성남 춤무도장 관련 3명(누적 92명), 고양 의류수출업 관련 1명(누적 10명), 포천 섬유 제조업 관련 1명(10명) 등이 추가됐습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89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확진자는 44명입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3명 늘어난 500명입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51.9%, 생활치료센터(7곳) 가동률은 52.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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