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는 올해 유망 공유기업을 대상으로 한 곳당 최대 3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22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경기도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공유경제를 모델로 해 수익사업을 하는 기업(단체) 또는 예비창업자입니다.


도는 모두 15개 내외 기업을 선발해 기업 당 2천만원에서 최대 3천5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선발된 기업은 민간 전문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의 투자유치 실무교육, 데모 데이, 투자상담회 등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빠른 시간 내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우수 기업에는 지속적 성장을 위한 후속 지원도 이뤄집니다.


참가를 원하면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 사이트 사업모집 공고를 참조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지원팀(031-259-6099)에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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