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전경. <사진=인하대 제공> [ 경인방송 = 강명윤 기자 ]


인하대학교 교내 샌드위치 매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5일 인하대 등에 따르면 교내 학생회관에 입점해 있는 샌드위치 매장 직원 중 한 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해당 직원은 지난 1일~3일에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인하대는 교내 구성원에게 안내 문자를 보내 해당 기간 내 매장을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고 방문자의 접촉자도 가급적 외부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