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7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17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4천76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169명, 해외 유입 3명입니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는 동두천 외국인 노동자 관련 확진자가 11명 더 나와 도내 관련 누적 확진자는 131명이 됐습니다.

또 김포 요양병원 7명(누적 25명), 동두천 어린이집 3명(누적 29명), 용인시 직장운동부 선수·운동시설 관련 3명(누적 60명) 등이 추가됐습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93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확진자는 49명입니다.

사망자는 전일과 같은 502명입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53.5%, 생활치료센터(7곳) 가동률은 66.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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