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안승남 구리시장은 오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최근  한 방송사가 아들의 병역과 관련한  보도에 대한  감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안 시장은 "시장 아빠 3층, 아들 2층 근무는 규정에 맞게 보직 분류됐고. 대장 승용차 동승은 특혜 아닌 정상적인 활동이며, 예비군 예산은 군 입대하기전 이미 확정됐다.라는  감사결과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시장은 또한 "아래 내용이 즉시 이행되지 않는다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신청, 징벌적 손해배상을 포함한 민·형사상 소송 등 모든 수단을 통해 허위사실, 명예훼손 등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안 시장은 그러면서 " 국민정서에 혼란을 야기시킨  한 방송사 뉴스는 구리시민을 포함, 대한민국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해야 하며, 현직 정치인인 구리시장 안승남과 연예인 아들의 손상된 명예회복을 위한 조치로 방송사는 사과방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시장은 특히 "방송뉴스를 보고 SNS상에서 구리시장 안승남과 아들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내용은 댓글을 포함해서 모두 삭제해 주시기 바라며, 저와 가족을 믿고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방송사와 사이비 기자, 사이비 시민단체, 사이비 정치인이 주장하는 의혹들, 실체를 밝히고 진실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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