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우 지디아 대표, 협회와 공인중개사 홍보 위해 최선 다 하겠다.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최근  협회 2층 회의실에서 서울 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공공 서비스 플랫폼 광고회사인 주식회사 지디아와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공인중개사사무소의 효과적인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회원 복지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이를 통해 협회와 협회 소속 개업공인중개사 회원은 서울 지하철 1.2.3.4호선 역사 내 ‘디지털 종합안내도’ 영상광고와 상호표기광고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광고를 의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역사 별 광고 단가 및 위치 등 자세한 안내는 추후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박용현 회장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대한민국 부동산 전문가를 대표하고, 주식회사 지디아는 서울 1.2.3.4호선 지하철 광고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만큼 서로 상생하는 관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관우 지디아 대표는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단체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국내 최대 서울 90개소 역사 광고를 맡고 있는 만큼, 협회와 공인중개사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지디아는 서울 지하철 1.2.3.4호선 역사 내에 기존의 인쇄식 종합안내도를 터치가 가능한 대형 LCD 판으로 새롭게 구성한 국내 최다 지하철 플래폼 매체를 보유 및 운영하는 광고 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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