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통한 교통안전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해 도로교통공단과‘안전운전인증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운전인증제’는 도로교통공단의 안전운전교육 시스템을 적용하여 차량을 운영하는 기관의 교통안전 신뢰도를 높이는 종합 컨설팅 프로그램으로서 광주도시관리공사에서  광주시로부터 위탁·운영중인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전원(약 50명)을 상대로 교통사고 예방 및 체계적 교통안전 관리를 통한 이용 고객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안전한 교통 근로환경 조성과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행사 및 홍보 등 시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유승하 사장은“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교통안전성을 확보, 운전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마련하고, 광주시민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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