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 꽃 심기 행사 <사진 = 미추홀구 제공> [ 경인방송 = 김도하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주민들과 함께 나무와 꽃을 심었다고 6일 밝혔습니다.

 

미추홀구는 주민 90여 명과 직원 등이 참여해 주안8동 미추홀구도시농업지원센터 일원에서 산수유 2600그루 등 꽃·나무를 심었습니다.

 

주안3동 주민자치회도 6일 주안3동 공영주차장 주변 공한지와 인근 도로변 화분에 팬지와 비올라 등 봄꽃 800그루를 심었습니다.

 

안광순 주안3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주안3동 주민자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학동 주민자치회는 문학산 진입로 옆 산비탈 기슭 100를 개간하고 영산홍 묘목 1000그루를 심었습니다.

 

도화1동은 통장자율회 등이 참여해 수봉산 인근에 영산홍 800그루와 황매화 800그루, 금계국 등을 심어 산책로를 단장했습니다.

 

숭의4동은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을 심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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