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에 대해 마케팅부터 정부사업 참여까지 맞춤형 지원을 추진합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뿌리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을 오는 6월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합니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면 전시회 참가 지원, 기술마케팅 지원, 정부R&D과제기획 지원 등 3개 분야에 기업 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시군 보조사업으로 참여하는 안산, 김포, 화성, 시흥, 부천, 군포, 의왕 7개 시군 소재 뿌리기업을 대상으로는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도 추진합니다.


R&D기술개발, 인증획득, 성능인증 시험분석, 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 기업애로 지원, 마케팅 지원 등을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신청을 원하면 해당 기간 내에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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