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중 신냉전과 한국의 선택' 주제 다뤄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 <사진제공= 경기도>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는 오는 9일 예정한 '희망의 경기 포럼' 강연자로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을 초청했습니다.


문정인 이사장은 이번 강연에서 '미중 신냉전과 한국의 선택'이란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희망의 경기포럼은 1998년부터 국내 저명인사를 초청해 여는 경기도의 강연프로그램입니다.


문 이사장은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지낸 통일.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로, 현재 세종연구소 이사장,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 <Global Asia> 편집인으로 활동중입니다.


지난달에는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된 바 있습니다.


희망의 경기포럼은 당일 오전 10시 30분 소셜 라이브(live.gg.go.kr)에 접속하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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