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보미 "지금 사랑하고 다시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기도"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대한민국 축복 봉사단 울봄 김보미 단장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추천 시집 '지금 사랑하고 다시 사랑하라'가 영풍문고 시집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지금 사랑하고 다시 사랑하라'는 사춘기 소녀 때 엄마몰래 비밀 일기장에 하나둘씩 써온 시들을 정리하듯 얼굴 화끈거리는 부끄러운 시들을 선별해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만나본 독자들은 한결같이 "코로나 19로 우울증과 자살 대인 기피증 등이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위안과 공감을 받았다"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노을을 느끼고 달을 품고 별빛이 뜨겁게 키스하는 하루가 멈춰주는 것이다. 한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그 노을과 달과 별이 하루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오늘 사랑하고 사랑하라."  


'지금 사랑하고 다시 사랑하라'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온 국민들에게 희망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판매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쓸 예정이어서 의미가 더 큽니다.


김보미 단장은 "힘든 시기에 이 시집을 사랑하는 이에게 전해주세요. 내일은 안 올지도 모르니 지금 사랑하고 다시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습니다.


저자인 김보미 단장은 BMK 대한민국 축복봉사단 단장, KBM병원컨설턴트 예방사업넷 대표, 한국시민기자협회 기자, 한국장류발효협회 자문위원,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전임강사, 한국강사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명강사25시', '세상을 향해 꿈을 품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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