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8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230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9천79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일일 확진자(발표일 기준)가 200명대를 넘어선 것은 지난달 14일(203명) 이후 25일 만입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감염 223명, 해외 유입 7명입니다.

주요 지역 감염은 화성시 가정 어린이집 3명(누적 57명), 포천시 창호 제조업 2명(누적 41명), 성남 외국인 모임 1명(누적 58명) 등이 발생했습니다.

전국에서 집단발병이 발생한 '수정교회'와 관련해서는 2명이 더 나와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이 됐습니다.

소규모 n차 감염은 151명이며,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55명입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 늘어난 550명입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44.3%, 생활치료센터(7곳) 가동률은 49.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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