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을 받은 김현미 작가의 '아트센터의 저녁' [ 경인방송 = 보도국 ]


송도의 복합문화공간 케이슨24 내에 위치한 갤러리 스페이스앤에서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8일까지 ‘송도 국제도시 공모 사진전’이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단법인 광원아트홀에서 주최한 ‘제1회 광원아트홀 사진 공모전 <국제도시  송도>’에 응모된 617점의 작품 중 전문 사진작가단의 심사숙고한 심사를 통해 선별된 30점의 작품이 공개됩니다. 


광원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송도 국제도시의 문화적 가치와, 다채롭고 아름다운 풍광과 도시경관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광원아트홀은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올가을 새로운 주제의 사진 공모전이 추가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편, 인천 서해바다는 낙조 때 다채로운 노을빛이 이 바다를 수놓기 때문에 감성적이고 시적인 조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케이슨24가 위치한 솔찬공원은 송도를 대표하는 노을 명소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 좋은 장소로 손꼽히며, 낙조 때 서해마다의 다채로운 노을빛이 바다를 수놓아 감성적이고 시적인 조망을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슨24 관계자는 "아름다운 노을 경관으로 유명한 케이슨24에서 송도의 풍광을 담은 사진 작품이 전시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송도의 모습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전시작품의 모든 판매 수익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강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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