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멤버십 프로그램. <사진제공=인천TP> [ 경인방송 = 박서현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둥지를 튼 기업 임직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향상을 돕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돕는 원스톱 육성 플랫폼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는 현재 33개 기업에 15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프로그램은 문화(꿀팁캠프)와 네트워킹(꿀집네트워킹) 두 갈래로 연말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체험·문화 공연 형태의 ‘꿀팁캠프’는 저명인사의 인문·교양 강연과 창작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힐링을 돕습니다.


이달과 오는 10월 두 차례 선보일 ‘꿀집네트워킹’은 기업 간 임직원들의 친목 도모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관계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인천TP 관계자는 "매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며 "점심시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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