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파크와 강원도서핑협회는 28일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에서 서핑 문화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웨이브파크> [ 경인방송 = 변승희 기자 ]


 웨이브파크와 강원도서핑협회, 서울시서핑협회가 서핑 문화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황용태 웨이브파크 사장, 이승대 강원도서핑협회 회장, 김국현 서울시서핑협회 회장은 오늘(28일)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에서 국내.국제 서핑대회 공동 유치는 물론 공동 홍보·마케팅, 상호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습니다.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으로 서핑 수요가 확대되면서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와 자연 파도인 강원도에서 다양한 서핑 대회를 개최하고, 프로그램 연계를 한다면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특히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국현 서울시 서핑협회장은 서핑문화 대중화를 위해 영화배우들이 참여하는 방안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웨이브파크는 이달 말부터 서프캠프 카라반과 디럭스 카바나 상품 판매를 시작합니다. 개별 화장실, 냉난방기, WIFI, 인덕션 등의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서프캠프 카라반은 VIP카라반 1동과 일반카라반 14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숙박도 가능합니다. 디럭스 카바나는 2층 카바나 시설로 서프코브 VIP존에 위치해 서핑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웨이브파크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상품은 썬베드 2개, 빈백 2개 미니 테이블, 피크닉 키트 대여 등이 포함돼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웨이브파크 누리집(https://www.wavepark.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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