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1천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3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이달 말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만료가 임박하면서 LCC들의 버티기가 한계점에 다다른 모양새인데요, 항공업계에서는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인력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오는 30일 기점으로 만료됩니다. 고용유지지원금이란 사업주가 노동자에게 제공하는 휴업·휴직 수당에 대해 정부가 지원하는 보조금을 말합니다.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완료가 임박하면서 LCC들은 발등의 불이 떨어진 상태인데요, 정부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을 연장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LCC들의 무급휴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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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티웨이항공은 비상구 좌석을 현직 소방관 탑승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관들의 여행 및 출장 등에 따른 항공기 이용 시 편의 증대와 비상 시 기내안전 증대를 위해서인데요, 항공기 중간에 위치한 비상구 좌석은 비상 상황 발생 시 객실승무원을 도와 기내안전 활동이 가능한 15세 이상 일반인 고객에게 유료 좌석으로 판매 중입니다. 티웨이항공은 잔여 좌석을 소방관들에게 우선 제공하는데요, 비상구 좌석은 일반석 대비 넓은 좌석 공간으로 좌석 옆 도어 개폐가 가능한 비상 출입구 등이 있어 비상 상황 시 가장 중요한 대처를 진행해야 하는 곳입니다. 비상구 좌석 이용을 위해서는 항공기 탑승 시 각 공항지점 카운터에서 소방관 신분확인(소방공무원증) 절차를 거쳐 좌석 배정을 받으면 되겠습니다. 티웨이항공은 또한 전현직 소방관들과 가족들의 항공여행 편의 제공을 위해 국내선 비수기 25%, 주말과 성수기 10% 및 국제선 비수기 7%의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85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만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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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0.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이달 말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만료가 임박하면서 LCC들의 버티기가 한계점에 다다른 모양새인데요, 항공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오는 30일 기점으로 만료됩니다. 고용유지지원금이란 사업주가 노동자에게 제공하는 휴업·휴직 수당에 대해 정부가 지원하는 보조금을 말합니다. 사업주가 고용을 유지한다는 조건 아래 유급휴직의 경우 평균 임금의 70%에 달하는 휴업수당을 최대 90%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기업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을 연장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LCC들의 무급휴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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