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이 조금 끼어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7km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0.4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공항 일자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보다 2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 내 지상조업ㆍ상업시설의 회복세가 더디고 연계산업인 관광ㆍ호텔ㆍ교통 부문 종사자들도 타격이 적지 않다는 지적인데요, 전국공공운수 사회서비스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과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을 연장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관련 일자리 종사자 수는 총 6만6636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상반기보다 19.3% 줄었고 지난해보다는 0.9% 감소했습니다. 이달 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종료되면 무급휴직자 비율이 폭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는데요, 한편 노동부는 이번 주 안으로 고용유지지원금 연장 여부를 결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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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가 항공화물 운임 상승 덕분에 올해 3분기에도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항만 적체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베트남, 상하이공항 등에서 물류 운송이 차질을 빚으면서 항공화물 운임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화물사업을 통한 대형항공사의 흑자기조는 3분기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화물사업 덕분에 코로나19에도 2분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두 항공사는 올해 2분기 화물사업에서 분기별 기준으로 각각 사상 최대매출을 거뒀습니다. 8월 국제선 화물 수송량은 7월과 비교해 소폭 줄었음에도 대한항공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여객수요 회복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미주 노선 여객 수는 8월 13만 8천명으로 2019년 평균 여객 수의 30% 수준을 보였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6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이 조금 끼어 있는데요,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1.8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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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이 조금 끼어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7km입니다.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공항 일자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보다 2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공공운수노조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과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을 연장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관련 일자리 종사자 수는 총 6만6636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상반기보다 19.3% 줄었고 지난해보다는 0.9% 감소했습니다. 특별고용지원업종이 지정된 순서대로 고용감소 폭이 적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이달 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종료되면 무급휴직자 비율이 폭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는데요, 한편 노동부는 이번 주 안으로 고용유지지원금 연장 여부를 결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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