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12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488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만7천86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 감염 481명, 해외 유입 7명입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절반이 넘는 258명(52.8%),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13명(23.1%)입니다.

주요 집단 감염은 광주시 대안학교 관련 확진자가 2명 더 나와 도내 관련 누적 확진자는 24명이 됐습니다.

남양주시 주간보호센터에서도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광주시 기계제조업 1명(누적 11명), 하남시 일가족 및 어린이집 1명(누적 44명), 고양시 제조업체 1명(누적 32명), 양주시 가구제조업체 1명(누적 17명) 등이 추가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 늘어난 768명입니다.

한편,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중증 환자 병상 포함)은 75.2%,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은 5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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