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1천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9km입니다. 오늘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1.7도 낮 최고기온은 29도가 되겠습니다.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는 탑승객 90% 이상이 넓고 편안한 좌석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김포-제주 노선 이용객 9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탑승객 만족도 설문 조사 결과였는데요, 이번 설문조사는 첫 취항 이후 탑승객을 대상으로 에어프레미아 이용 경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승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서비스(중복 응답 허용)로 응답자 909명 중 90.9%가 ‘넓고 편안한 좌석’을 꼽았습니다. 또한 반려동물(개·새·고양이)과 운송용기 포함 10kg 이하까지 탑승 가능한 에어프레미아만의 서비스가 반려인 탑승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11일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첫 취항편을 만석으로 이륙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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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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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연휴 기간 사이판(북 마리아나제도)으로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을 예약한 승객이 27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래블 버블'은 코로나19의 방역 신뢰가 확보된 국가 간 격리를 면제해 일반인의 여행 목적으로 국제선 이동을 재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지난 7월24일부터 사이판과의 트래블 버블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마리아나관광청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포함된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사이판 트래블 버블을 예약한 승객은 272명(전날기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첫 시행 이후 한 달간 이용객 42명과 비교해 6배가 넘는 숫자입니다. 트래블 버블을 예약한 승객 대부분은 5일간의 자가 격리를 포함해 7박8일간의 여행일정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과 사이판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아시아나와 티웨이, 제주항공 3곳으로, 이 기간 6편의 항공기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6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2.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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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4.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가 되겠습니다.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는 탑승객 90% 이상이 넓고 편안한 좌석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김포-제주 노선 이용객 9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탑승객 만족도 설문 조사 결과였는데요, 이번 설문조사는 첫 취항 이후 탑승객을 대상으로 에어프레미아 이용 경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승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서비스(중복 응답 허용)로 응답자 909명 중 90.9%가 ‘넓고 편안한 좌석’을 꼽았습니다. 또한 반려동물(개·새·고양이)과 운송용기 포함 10kg 이하까지 탑승 가능한 에어프레미아만의 서비스가 반려인 탑승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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