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 구리시>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경기도 구리시는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합동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갈매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승원)·통장협의회(회장 이준호)·갈매울향우회(회장 박광화)는 김 137상자를, 새마을회(회장 김치운)·새마을부녀회(회장 유경재)는 김 40상자를 후원했습니다. 


후원 물품은 각 기관단체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뜻깊고 보람된 일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마련됐습니다.

박승원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준호 통장협의회장, 김치운 새마을회장은 개인적으로도 각 30만원, 20만원 어치의 김 80상자를 기탁했습니다.


안승남 시장은“추석을 맞아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이웃들을 챙기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들과 함께 돌보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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