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복합쇼핑시설 조성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박예슬 기자 ]


경기도 김포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에 복합쇼핑시설이 들어섭니다. 


김포시는 오늘(14일)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신세계프라퍼티 등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동석 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 김광호 걸포4도시개발 대표, 이형천 신세계프라퍼티 상무 등이 참석했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6만6천㎡ 부지에 부동산 개발 기업 신세계프라퍼티의 복합쇼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김포도시관리공사와 민간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포시 관계자는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 조성으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