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전국 최대 전국 최초의 혁신 행정 사례 발표<사진자료=여주시>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이항진 경기 여주시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될 '남여주IC, GH 물류단지'와 '푸르메여주팜' 장애인표준사업장, 신속 PCR검사 등 관련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천명했습니다.

이항진 시장은 "이들 사업은 타 시군에서는 엄두도 못 냈을 사업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시민의 이해와 격려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푸르메여주팜'을 통해 발달장애인 36명이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와 안정적 고용을 보장받고 있고, 2023년까지 최대 60명의 발달장애 청년을 고용해 안정적 자립에 기여할 하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남여주IC, GH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한 교통혼잡과 분진, 소음 등 환경문제와 관련해서는 화물차량 지원시설을 확보하고, 고용창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추석을 전후한 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해서도 신속PCR 검사와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해 이달 말까지 백신 1차접종률 70%를 완료할 예정이며, 청소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해 깨끗한 여주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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