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사진출처 = 경기도>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고양시와 경기도 일자리재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고양시가 제시한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과 경기도 일자리재단이 발표한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추진사업'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고양시는 코로나19 방역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시설별 안심콜 번호를 지정한 뒤 출입자가 해당 번호로 전화를 하면 출입자 방문기록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은 전국최초로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을 구축해 도민이 일자리사업 신청시 기존 대면신청 및 다량의 서류를 제출하는 번거로움 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토록 했습니다.

이외에 우수상은 양주시·여주시·고양도시관리공사·부천도시공사가, 장려에는 수원시·군포시·안산시·경기문화재단·경기신용보증재단·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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