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가 '코로나19' 24시간 상시 대응체계 구축 등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번 종합 대책은 추석 연휴기간(9.18~22) 동안 ▲감염병 대응 ▲민원처리 ▲교통수송 ▲서민안정 ▲취약계층 지원 ▲응급진료 ▲안전사고 대응 ▲지도단속 ▲환경오염 예방 ▲공직기강 등 총 10개 분야입니다.

도는 우선 '코로나19'에 대비해 '중앙·도·보건환경연구원·보건소·민간 대응기관' 24시간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합니다.

도내 일반선별진료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시·군별 1개소 이상 필수 운영해 즉각적인 코로나19 검사를 지원하고,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11개소를 운영합니다.

해외입국자 전용 공항버스와 방역택시도 연휴 기간 운영합니다.

공항버스는 인천공항과 도내 주요 거점 정류소를 오가는 10개 노선이 일일 40회 운영됩니다.

취약 어르신을 위해서는 어르신의 비상연락망( 7만5천8명)을 정비하고 고위험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연휴기간 중 당번 병의원 및 약국은 '120경기도콜센터'나 '129 보건복지콜센터'에 문의하거나, 중앙응급의료센터(www.e-gen.or.kr) 또는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에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휴기간 발생하는 각종 불편사항도 '120 경기도콜센터'로 신고 가능하며, '120 경기도콜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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