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전경. <사진=인천대> [ 경인방송 = 주재홍 기자 ]


인천대학교는 1천789명을 모집하는 2022학년도 수시 모집에 1만5천669명이 지원해 8.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전형별로는 459명을 뽑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 5천992명이 지원해 13.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학생부종합 중 자기추천전형은 685명 모집에 4천603명이 지원해 6.72대 1의 경쟁률을, 올해 신설된 지역균형전형에는 287명 모집에 1천694명이 지원해 5.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모집 단위별로는 신소재공학과가 45.50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국어교육과도 31.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인천대는 수시 모집 최초 합격자를 12월 16일에 발표합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