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사진 = 김도하 기자> [ 경인방송 = 주재홍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유치원과 초등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계획을 15일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발 인원은 공립 유치원 교사 65명, 초등학교 교사 216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14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50명 등 모두 345명입니다. 이 중 27명은 장애인으로 뽑습니다.


이는 사전예고 인원인 268명에서 77명을 늘린 수치로 교육부의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에 따라 배정된 정원에 학급 증설과 결원 현황을 반영했습니다.


사립의 경우 박문초 교사 4명을 시교육청이 위탁 선발합니다. 원서 접수와 1차 시험은 공립과 똑같이 시행되며 2차 시험은 해당 학교가 자체적으로 실시합니다.


응시 원서는 10월 4일~8일까지 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1차 시험은 11월 13일이며 2차 시험은 2022년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치러집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4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 © 경인방송 정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