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개항박물관 <사진 = 중구 제공> [ 경인방송 = 김도하 기자 ]

인천 중구는 추석 연휴인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전시관 및 박물관, 생활문화센터, 인천중구문화회관, 구립도서관 등 구립 문화관광시설을 휴관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중구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문화관광시설을 휴관함으로써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다음 달까지 연장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실효성 있게 지켜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추석 연휴에 휴관하는 시설은 전시관 및 박물관 9개관(한중문화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짜장면박물관, 대불호텔전시관, 영종역사관, 트릭아트스토리, 섬이야기박물관, 누들플랫폼)과 중구문화회관, 생활문화센터, 월드커뮤니티센터, 어을미센터, 꿈벗도서관 등 총 14입니다.

 

추석 연휴 직전인 오는 18일과 19일은 정상 운영하며, 전시관 및 박물관 등 일부 시설의 경우 방역수칙에 따른 동시 관람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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