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23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548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만4천3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발표일 기준)는 지난 19일부터 닷새 연속 5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감염 경로별로는 지역 감염 544명, 해외 유입 4명입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266명(48.5%)이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245명(44.7%)입니다.

주요 집단 감염은 화성시 한 정수기 제조업체에서 4명이 더 나와 도내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이 됐습니다.

또 포천시 섬유가공 및 육류가공제조업 2명(누적 36명), 용인시 대학교 체육부 1명(누적 11명), 화성시 건설현장 1명(누적 15명), 고양시 교회 및 장례식장 1명(누적 35) 등이 추가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3명 늘어난 78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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