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0’ 행사현장. <사진제공=인천TP> [ 경인방송 = 박서현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대전 ‘소프트웨이브(soft wave) 2021’에 참가하는 인천지역 기업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SW 및 정보기술(IT) 서비스 분야 기업 및 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로 오는 12월 1~ 3일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립니다.


인천TP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인천지역 SW개발사 ㈜카디오헬스코리아의 전시장 부스 임차료와 설치비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시장 확장을 도울 계획입니다. 


㈜카디오헬스코리아는 심혈관 운동 데이터 수집 플랫폼을 통한 피트니스 보상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사물인터넷(IoT) 센서 시스템을 장착한 러닝머신과 체감형 가상현실(VR) 실내 자전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0’엔 국내 대표 SW·IT 서비스 기업 200여 개사가 참가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책임질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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