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물소리길 가을 걷기여행 쉼(休)’ 코스길. <사진제공= 양평군>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경기도 양평군은 다음달 9일부터 아흐레 동안 자연과 소통하는 '양평 물소리길 가을 걷기여행 쉼(休)'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전 구간 55.8㎞로 조성된 물소리길은 총 6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각 코스마다 경의중앙전철의 역에서 역으로 시작과 끝을 이뤄 누구나 접근이 용이합니다.

양수역에서 1코스를 시작으로 신원, 아신, 양평, 원덕, 용문역을 지나 마지막 6코스인 용문산관광지를 끝으로 전 코스를 마칩니다. 
 


각 코스는 단풍과 황금빛의 오곡으로 뒤덮인 청명한 가을을 감상할 수 있고, 코스마다 이야깃거리와 함께 좋은 추억을 제공할 만한 물소리길만의 숨은 매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을 걷기여행은 각 코스마다 두 번의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인증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스탬프북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면 전자인증시스템을 이용한 스마트폰 간편 인증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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