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5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오전까지는 흐리고 오후에는 구름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되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국제선 운항 재개와 화물 수송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정책 시행을 예고하면서 여객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더라도 코로나19 이전 수준 수요로 회복하기 어려운 만큼 경영 정상화에는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국토교통부에 중국 칭다오·옌타이와 태국 치앙마이·방콕 등 18개 노선에 대한 재허가를 신청했습니다. 항공법에 따르면 휴지(노선을 운행하지 않는 기간) 신청 이후 1년이 지나면 노선이 폐지되기 때문에 운항을 재개하려면 국토부로부터 노선 재허가 등을 받아야 합니다. 다만 노선 허가를 받더라도 운항 허가 등의 추가 절차를 밟아야만 운항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저비용항공사들이 국제선 운항 채비를 하는 이유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 시행 기대감 때문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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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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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공사가 연구·개발한 전술항법장비(TACAN: Tactical Air Navigation)와 거리측정장비(DME: Distance Measuring Equipment)를 인도 공군·해군 비행장에 최종납품·설치하는 ‘메이드인코리아’ 국산  항행안전장비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공사는 인도 국방부가 발주한 인도 군 비행장 현대화사업에서 공사가 개발한 국산 항행안전장비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아 장비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공사는 이번 수출계약 체결을 위해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수십 차례의 협상과 기술 미팅, 현장 검증 등을 거쳤는데요, 우리 방위사업청(유럽아시아협력담당관)과 KOTRA(인도 뉴델리 무역관) 등 정부기관의 지원과 협력으로 인도 국방부의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습니다. 전술항법장비(TACAN)는 항공기 운항 관제의 핵심시설로 항공기에 방위각과 거리정보를 제공하는 하늘길의 등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오전까지는 흐리고 오후에는 구름 많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2.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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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25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오전까지는 흐리고 오후에는 구름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3.3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되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국제선 운항 재개와 화물 수송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정책 시행을 예고하면서 여객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더라도 코로나19 이전 수준 수요로 회복하기 어려운 만큼 경영 정상화에는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국토교통부에 중국 칭다오·옌타이와 태국 치앙마이·방콕 등 18개 노선에 대한 재허가를 신청했습니다. 항공법에 따르면 휴지(노선을 운행하지 않는 기간) 신청 이후 1년이 지나면 노선이 폐지되기 때문에 운항을 재개하려면 국토부로부터 노선 재허가 등을 받아야 합니다. 다만 노선 허가를 받더라도 운항 허가 등의 추가 절차를 밟아야만 운항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저비용항공사들이 국제선 운항 채비를 하는 이유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 시행 기대감 때문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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