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75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흐리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린 날씨가 되겠고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5.9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인천시는 제2기 일자리위원회의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인천공항경제권 산업 및 고용 실태조사 수행’ 등 총 7개의 신규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논의된 신규 안건은 ▶인천공항경제권 산업 및 고용 실태조사 수행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 유지 지원 ▶코로나19 종료 대비 공항 일자리 채용 지원 등 입니다. 시는 내년에 직접 실태조사를 주도하고 전담기관을 지정해 매년 통계자료 조사와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인천공항 산업에 대한 데이터 중심의 시정체계를 구축·지원합니다.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 유지 지원은 시 차원에서 특별고용지원업종 사업주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이 구현될 경우 공항 운영 정상화를 위해 지원합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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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비즈니스클래스가 18년 만에 부활합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5일부터 국내선 항공편에서 비즈니스클래스를 운영합니다. 2003년 11월부터 국내선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석으로만 운항해 오고 있는데요, "고객 편의 강화와 수익성 제고를 위해 비즈니스석 클래스를 다시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다시 운영하는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국제선 운항이 중단되자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공격적으로 국내선 운항을 확대했고, 이에 항공사들의 국내선 공급 좌석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을 넘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 포털 통계에 따르면 국적항공사의 국내선 공급 좌석은 올해 1∼8월 2천610만2천석으로, 2019년의 동기간보다 많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LCC와 가격 경쟁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대형항공사(FSC)의 강점인 서비스를 특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린 날씨가 되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6.4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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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2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린 날씨가 되겠고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7.8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되겠습니다.

인천시는 제2기 일자리위원회의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인천공항경제권 산업 및 고용 실태조사 수행’ 등 총 7개의 신규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논의된 신규 안건은 ▶인천공항경제권 산업 및 고용 실태조사 수행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 유지 지원 ▶코로나19 종료 대비 공항 일자리 채용 지원 등 입니다. 시는 내년에 직접 실태조사를 주도하고 전담기관을 지정해 매년 통계자료 조사와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인천공항 산업에 대한 데이터 중심의 시정체계를 구축·지원합니다.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 유지 지원은 시 차원에서 특별고용지원업종 사업주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집단면역이 구현될 경우 공항 운영 정상화를 위해 지원합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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