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 4개국어 통역 지원 ICLC 시행계획 최종보고회 <사진 = 연수구 제공> [ 경인방송 = 김도하 기자 ]

연수구가 오는 27일 개막하는 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컨퍼런스(이하ICLC)에 온라인 플랫폼 '버추얼 인천'을 적용해 통역과 라이브 세션 시청 등이 가능한 온라인 콘퍼런스장을 운영합니다.

 
연수구는
 ICLC의 대면·비대면 동시 운영을 위해 인천시에서 개발한 온라인 플랫폼 '버추얼 인천'을 활용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버추얼 인천은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의 통역을 지원하고, 퍼런스와 갤러리워크 참여, 라이브세션 시청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구는 최근 ICLC 최종 보고회에 이어 다음 주 중 온라인 플랫폼 '버추얼 인천'의 자체시연회 등을 거쳐 네트워킹 시스템 등을 최종 점검한 후 행사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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