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1천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7.5도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되겠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들이 올해 3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해운 물류난으로 항공 화물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닫혔던 국제선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는 만큼 대형항공사들의 실적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별도 기준)는 1678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76억원)보다 20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코로나19라는 악재에도 지난해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는데요, 아시아나항공 또한 올해 3분기 흑자를 기록한다고 증권업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형항공사들이 흑자를 달성하는 이유는 항공 화물 운임이 가파르게 상승해서입니다. 해운 물류난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항공 화물에 눈을 돌린 것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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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인천공항 4단계 건설 Clean 현장 조성 방안’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건설현장 내 각종 자재 및 폐기물에 대한 실명제와 불법행위 자율신고제 도입이 골자로 내년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총 사업비 4조8405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88개의 계약자가 동시다발적으로 공사를 시행하고 있어 안전 관련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데요, 따라서 선제적으로 현장 안전 관리에 나섰습니다. 먼저 시공사의 모든 건설 작업장과 자재 및 폐기물 보관 장소에 관리 책임자를 명시한 식별 표지판을 설치토록 했습니다. 또 건설폐기물의 무단 방치 및 투기, 소각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현장 건설 근로자 누구나 카카오톡을 통해 신고할 수 있는 자율신고제도 도입합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7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8.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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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3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입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은도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0.1도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되겠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들이 올해 3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해운 물류난으로 항공 화물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닫혔던 국제선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는 만큼 대형항공사들의 실적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별도 기준)는 1678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76억원)보다 20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대형항공사들이 흑자를 달성하는 이유는 항공 화물 운임이 가파르게 상승해서입니다. 해운 물류난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항공 화물에 눈을 돌린 것인데요, 4분기는 블랙 프라이데이, 크리스마스 등으로 물류 수요가 많은만큼 대형항공사들은 4분기에도 승승장구할 전망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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