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대면·비대면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주말 금연클리닉을 재개한다. <사진자료=안산시> [ 경인방송 = 김국희 기자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주말 금연클리닉 운영을 다시 시작합니다.


주말 금연클리닉 운영시간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집니다.


안산시는 지난 7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주말 금연클리닉을 중단했습니다.


다만 사회적거리 4단계 유지가 2주 연장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면·비대면 방식 예약제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비대면 금연클리닉의 경우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등록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한 뒤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보건소는 금연클리닉 재개 이벤트로 이번 달 안에 등록하는 시민에게 환경실천 아이템으로 텀블러를 제공합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주말 금연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지원받아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금연클리닉 운영과 관련된 궁금한 내용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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