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19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40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0만1천33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감염 393명, 해외유입 8명입니다.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절반 이상을 초과한 236명(58.9%)이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31명(32.7%)입니다.

주요 집단 감염은 과천시 건설현장에서 6명이 더 나와 도내 관련 누적 확진자는 42명이 됐습니다.

수원시 어린이집에서는 5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의정부시 고교 3명(누적 36명), 안산시 학원 2명(누적 30명), 파주시 병원 2명(누적 24명) 등이 추가됐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5명 늘어난 87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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