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이미지 <사진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박예슬 기자 ]


오늘(25일) 오전 0시 12분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4개 동 전체 면적 800㎡ 가운데 350㎡가 타 소방서 추산 2천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고양소방서는 불이 난 비닐하우스에 사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력 43명, 장비 19대를 동원해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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