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양주시>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내 근린생활·상업·업무용지 입찰이 오는 12월 20일부터 시행됩니다. 
 


입찰 대상은 근린생활시설 용지 2천935㎥(5필지)와 상업시설 용지 1만1천707㎥(3필지), 업무시설 용지 7천422㎥(2필지) 등입니다.


입찰방식은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이하 온비드)을 이용해 전자입찰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3천905억 원을 투입해 양주역과 양주시청 일원 64만3천762㎡ 규모의 부지에 주거, 업무, 지원, 상업의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형 융·복합 복합도시를 건설하는 민관 공동 개발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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