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설치된 디지털 대전환엑스포 수원시 부스. <사진제공=수원시> [ 경인방송 = 변승희 기자 ]

 
경기 수원시는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치안' 홍보에 나섭니다.


수원시는 2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1년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 참가해 '안전한 도시 수원, 스마트 치안 빅데이터 센터' 홍보관을 운영해 빅데이터 기반의 행정 서비스와 사업 추진 계획을 알릴 예정입니다.


홍보관에서는 수원시 4개 구 112 신고 현황과 계절별 신고 현황·유형 등을 종합 분석한  '수원형 스마트 치안 빅데이터 분석'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수원시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치안 역량 강화와 관련 정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입니다.


수원시는 홍보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진행,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 추진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공공데이터·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치안'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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