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역사와 발전상 담은 사진 50점 순회 전시 안산시는 화랑유원지와 와~스타디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찾아가는 사진 전시회를 연다. <사진자료=안산시> [ 경인방송 = 김국희 기자 ]

안산시는 ‘안산시민과 함께한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안산시 찾아가는 사진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가장 편하고 친숙하게 이용하는 공간인 화랑유원지 산책로를 야외 전시장으로, 와~스타디움 로컬푸드 직매장을 실내 전시장소로 선정했습니다.


화랑유원지 전시는 다음달 9일까지, 와~스타디움 로컬푸드 직매장 전시는 다음달 10~24일까지 진행됩니다. 


전시회에는 안산의 역사와 환경, 생태, 관광,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사진 50점이 전시됩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사진전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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