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다음달 3일까지 '제로웨이스트 안산' 캠페인을 추진한다. <사진자료=안산시> [ 경인방송 = 김국희 기자 ]


안산시는 다음달 3일까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환경보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안산’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 쓰레기 없는 삶을 지향하는 것으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 자제와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필수 미션은 장바구니 사용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투명페트병 라벨제거 후 분리배출하기 모두 3가지며, 참여방법은 필수 미션 3가지를 사진 또는 영상으로 3개 이상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됩니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제로웨이스트 키트가 증정됩니다. 


안산시 관계자는 “환경보호는 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께서 일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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