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500명을 초과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1천58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3만5천5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역대 최다로, 종전 최다 집계는 지난 9월 23일 발생한 1천184명입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 145명, 성남시 131명, 부천시 120명, 수원시 91명, 안산시 90명, 용인시 88명, 남양주시 84명 등입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0명 늘어난 누적 1천202명입니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83.9%이며,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87.9%입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76.1%이며, 3천756명은 현재 재택 치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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