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현판사진.<사진출처 = 경기관광공사>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관광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을 펼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

공사는 시‧도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역심사와 중앙심사 과정을 거쳐 전국 공공기관, 사기업 350개소와 함께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창출과 지역복지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인정제는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사회 네트워크 ▲성과 및 영향관리 ▲대표프로그램 수행실적 등 6가지 기준으로 심사됐습니다.

공사는 녹색제품 구매 등이 포함된 환경경영, 윤리경영, BP(수행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사회를 위해 임대료 감면과 화훼농가 봉사, 낙도 학생들에게 신문 보내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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