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사진출처 = 안양시>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국민참여수준' 진단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참여수준'은 지역주민의 시정참여도와 소통 관계가 탁월한 지자체가 대상입니다.

지난해 광역단체에 대해 시범 실시됐고, 올해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처음 시행됐습니다.

시는 활발한 소통정책과 활동으로 국민참여수준을 진단하는 인프라, 프로세스, 성과 등 3개 분야 20개 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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