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 1일 오전 2시 40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있는 수산물 직판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인천소방본부> [ 경인방송 = 박서현 기자 ]


오늘
(1) 오전 240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있는 수산물 직판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수산물 직판장 내 점포 44곳 중 8곳이 일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4시쯤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열선으로 수온을 조절하는 '수조 히터봉'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일단 점포 8곳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조사 후 정확한 피해 규모를 다시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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