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2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1천495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3만6천54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 0시 기준, 1천58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이틀 연속 1500명 안팎의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 152명, 성남시 122명, 부천시 120명, 수원시 97명 등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13명 늘어난 누적 1천215명입니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84.0%이며,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85.5%입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76.3%이며, 4천177명은 현재 재택 치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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