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사진출처= 연합뉴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늘(15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1천82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0만6천44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발표일 기준)는 평택을 중심으로 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확산하면서 지난 11일 이후 나흘 연속 1천명 중·후반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평택시 683명, 화성시 121명, 성남시 112명, 용인시 85명, 수원시 81명, 고양시 79명, 김포시 78명, 시흥시 75명, 부천시 56명 등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7명 늘어난 누적 2천9명입니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31.2%이며,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33.1%입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62.2%이며, 6천132명은 현재 재택 치료 중입니다.

도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86.3%, 2차 84.3%이며, 추가 접종률은 4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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